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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치료
교정치료의 필요성
어린이에게 부정 교정 교합이 존재시 치아의 씹는 기능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충치나 치은염 발생을 증가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예쁜 미소를 갖지 못하게 하여 어린이뿐만 아니라 특히 사춘기 연령의 청소년들에게 사회 생활에 소극적이고 자신감 없는 태도를 갖게 할 수 있습니다.

  1. 구강 악 습관

    - 손가락빨기
    손가락을 빠는 행위는 많은 아기들에게 나타나는 일반적인 행동으로 아기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것으로 모유나 우유로 배를 채우는 것과 같이 충족되어야 할 욕구입니다. 하지만 유아기를 지나 만4세가 지나서도 소실되지 않는 경우에는 습관화가 되었다고 보며 이는 부정 교합을 야기하므로 즉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 이갈이
    무의식적으로 치아를 갈거나 악무는 행위로 원인으로는 윗니와 아랫니의 교합 불균형, 정신적 스트레스나 정서적인 불안정 등에 의해 저작근의 과도한 긴장이나 수축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갈이가 심하면 치아가 마모될 수 있고 턱관절에 무리가 가거나 근육이 쉽게 피로해지고 충분한 수면에 방해가 됩니다.

    - 구호흡
    사람들이 호흡할 때 입과 코를 통해 동시에 호흡하게 되는데 만성적인 편도선염이나 아데노이드 증식 혹은 코질환(만성 부비동염, 비후성 비염, 비중격 만곡, 알러지성 비염)에 의해 코로 숨쉬기가 불편할 경우에는 생리적으로 입으로 호흡을 하게 됩니다.

    이 경우 자연스러운 호흡을 유지하기 위하여 입을 반쯤 벌리거나 혀를 내밀고 있는 상태를 습관화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로 인해 치열의 이상과 안면골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구 호흡이 습관화되면 얼굴 형태나 치열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데 혀가 아래로 처짐에 따라 위턱은 작아지고 아래턱은 커지게 되는 부조화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구 호흡의 치료는 먼저 원인 파악이 중요하며 이비인후과적 문제가 있다면 교정치료와 더불어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특이한 질환이 없는 습관성일 경우습관 교정 장치를 장착합니다
교정치료법
  1. 덧니의 치료
    치아가 가지런히 배열될 공간이 부족한 경우 삐뚤삐뚤 나게 되는데 이를 총생이라 하며 흔히 덧니라고 부릅니다. 덧니의 원인은 유전적 요인 외에 유치가 충치나 외상으로 빨리 빠져 후속 영구치가 날 공간이 부족한 경우 흔히 생깁니다. 치료는 충치 치료나 공간 유지 장치등을 이용하여 조기에 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이미 덧니가 생긴 경우라면 12~13세 경에 치료를 합니다.

  2. 반대교합의 치료
    아랫니가 윗니보다 앞으로 물리는 상태를 반대 교합이라 하며 원인은 유전적 요인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구강 내 습관(구 호흡등)에 의해 나타나기도 합니다. 골격 간에 부조화가 심한 경우 성장 후 수술과 교정을 병행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6~7세경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어린이들에 훨씬 좋은 치료 효과를 나타냅니다. 치료기간은 6개월에서 1년 정도로 비교적 짧으며 영구치가 모두 난 다음 2차 교정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3. 뻐드렁니의 치료
    반대 교합의 반대로 위턱이 아래턱에 비해 돌출된 경우나 치아가 앞으로 많이 돌출된 경우를 말하며 치료 시기는 여자 아이의 경우11~12세, 남자 아이의 경우 12~13세 전후에 치료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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